미리 말해두지만 '나으 AC는 그러치 않아!' 이런 글 아님;;;
AC의 개발 목적은 단기에 의한 전선 제압이다.
소수 정예로 주력군의 발목을 잡는 발상의 극한점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태어난 게 AC. 이건 코지마 세계관에서도 변하지 않았다. 실제로 노멀은 넥스트가 등장하기 이전까지 최강의 전술병기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일단 4계 미디어믹스 시도의 잔해(...)인 '아머드 코어 레트리뷰션'(세라 엔젤릭 스메라기 나오는거, 시모크 도리는 안나옴) 이라는 소설을 보면 넥스트를 요격하려는 AC(노멀)의 묘사와 삽화가 나온다.
AC의 개발 목적은 단기에 의한 전선 제압이다.
소수 정예로 주력군의 발목을 잡는 발상의 극한점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태어난 게 AC. 이건 코지마 세계관에서도 변하지 않았다. 실제로 노멀은 넥스트가 등장하기 이전까지 최강의 전술병기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일단 4계 미디어믹스 시도의 잔해(...)인 '아머드 코어 레트리뷰션'(세라 엔젤릭 스메라기 나오는거, 시모크 도리는 안나옴) 이라는 소설을 보면 넥스트를 요격하려는 AC(노멀)의 묘사와 삽화가 나온다.
위에 있는 AC짤이 그 삽화. 스나이퍼 라이플부터, 온 부품이 우리에게 익숙한 구작 부품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척 크다. 세계관 자체는 다르지만, 평행세계처럼 기존 AC의 발전계보는 그대로 타고 있었다는걸 추측할 근거가 된다. 즉 우리가 레이어드 세계관에서 몰던 그 기체라는 것이다. 완부 무기 두자루에 등에 장비하는 숄더 무기 두자루를 장비하며, 어셈블리에 따라서는 제한적인 비행도 충분히 가능한 그것.
2세대 AC인 넥스트도 크게 다르지 않다. 어떤 의미에서는 처음 컨셉을 더더욱 현실적으로 옮기기 위한 물건이다. 단 한기로 노멀을 포함한 주력군을 제압할 수 있으니까...
즉 AC는 합동전술을 염두에 둔 무기가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 목적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그런걸 염두에 두고 만들지도 않았다. 즉 AC, 특히 넥스트의 단체 전술은 그냥 여러명이 몰려가서 마구잡이로 때리는것에 패싸움에 더 가깝다.
그에 반해 5계 AC는 컨셉부터가 너무 차이 난다. 일단 등무기라는 개념이 완전히 사라졌고, 행거유닛은 아예 노출되어 있는 대신 거대한 무기인 캐논을 제외하면 뭐든지 걸 수 있게 되었다. 단기에 의한 전선 제압이라는 컨셉은 어디 가고 하늘도 못나는 땅개가 되었으며, 극단적인 방어 성능을 지니는 등, 동시에 다수 운용과 협동전술을 전제로 한 모습이 더욱 많다. 거기다 크기는 엄청나게 작아져서 거의 반토막에 가깝다.
이것을 근거로 생각해낸게 5계 AC는 기존 AC에게서 극도로 전문화된 모듈화에 컨셉만 따 온 전혀 다른 병기라는 것이다. 비유하자면 3에서 나오던 바주카 쏘던 방패 든 인간형 MT같은 물건.
하지만 어찌되었든 AC랑은 매우매우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작은 AC 라고 사람들에게 인식이 된거지, 물론 쿠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쿠닌들은 거의 다 죽어서 딱히 뭐라 태클거는 사람도 없었고, 이제 진짜 AC도 없어졌으니 근거도 없고, 그래서 그게 어느순간 진짜 AC로 와전된게 아닐까... 하는것이 내 생각의 골자다.
2세대 AC인 넥스트도 크게 다르지 않다. 어떤 의미에서는 처음 컨셉을 더더욱 현실적으로 옮기기 위한 물건이다. 단 한기로 노멀을 포함한 주력군을 제압할 수 있으니까...
즉 AC는 합동전술을 염두에 둔 무기가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 목적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그런걸 염두에 두고 만들지도 않았다. 즉 AC, 특히 넥스트의 단체 전술은 그냥 여러명이 몰려가서 마구잡이로 때리는것에 패싸움에 더 가깝다.
그에 반해 5계 AC는 컨셉부터가 너무 차이 난다. 일단 등무기라는 개념이 완전히 사라졌고, 행거유닛은 아예 노출되어 있는 대신 거대한 무기인 캐논을 제외하면 뭐든지 걸 수 있게 되었다. 단기에 의한 전선 제압이라는 컨셉은 어디 가고 하늘도 못나는 땅개가 되었으며, 극단적인 방어 성능을 지니는 등, 동시에 다수 운용과 협동전술을 전제로 한 모습이 더욱 많다. 거기다 크기는 엄청나게 작아져서 거의 반토막에 가깝다.
이것을 근거로 생각해낸게 5계 AC는 기존 AC에게서 극도로 전문화된 모듈화에 컨셉만 따 온 전혀 다른 병기라는 것이다. 비유하자면 3에서 나오던 바주카 쏘던 방패 든 인간형 MT같은 물건.
하지만 어찌되었든 AC랑은 매우매우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작은 AC 라고 사람들에게 인식이 된거지, 물론 쿠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쿠닌들은 거의 다 죽어서 딱히 뭐라 태클거는 사람도 없었고, 이제 진짜 AC도 없어졌으니 근거도 없고, 그래서 그게 어느순간 진짜 AC로 와전된게 아닐까... 하는것이 내 생각의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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