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2회차 하다보면서 느낀게 코랄이 나선에너지 느낌 나더라

오버시어는 코랄의 위험성을 느꼈었다며 운운하면서 코랄근절 얘기하는게 나선력에 데인적있는 안티스파이럴같았음.... 레이븐의 불 엔딩보면서 내가 안티스파이럴 된거깉아서 찝찝하더라

에어쪽 엔딩은 위험성따윈 ㅈ까라그러고 억압하지마셈 어떻게든 될거임 하는게 시몬 생각나더라 낭만있긴한데 나중에 ㅈ될거같긴하더라

3회차는 어차피 이해못했음 나중에 해석나오거나 후속작 나오면 생각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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