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ORCA의 테마인 Cosmos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고, ORCA 최종 미션 BGM인 4 the answer도 그렇지
로네베(rainmist)2017-04-18 23:03
코스모스는 테르미도르가 목줄 회유하는듯한 느낌이 들긴하던데 가사가
레이레너드맨(dkwktn123)2017-04-18 23:05
4디앤서는 리맴버의 연장선같은 느낌
레이레너드맨(dkwktn123)2017-04-18 23:06
아조씨들 내 기억으로 오루커 최종브금은 today일텐데... - dc App
샤크터(jy123h2k)2017-04-18 23:07
코스모스지!
레이레너드맨(dkwktn123)2017-04-18 23:08
헐 진짜 크레니엄 습격은 4 the answer 네 - dc App
샤크터(jy123h2k)2017-04-18 23:38
오르카 본대 격파가 today구나; - dc App
샤크터(jy123h2k)2017-04-18 23:39
비슷한 브금들이지만 Overture와 Mr.Adam 정도의 차이는 있다
로네베(rainmist)2017-04-19 00:07
내가 윈디 썅련한테 하도 털려서 포디앤서가 오르카 최종곡인건 기억한다
레이레너드맨(dkwktn123)2017-04-19 00:12
윈디쌍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향(timet494)2017-04-19 00:14
진짜 레이저 너무 아프더라ㅠ
진지향(timet494)2017-04-19 00:15
진지향(timet494)2017-04-19 00:15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 오츠달바는 오르카 여단의 리더로써 클로즈 플랜을 준비하고 있기는 했지만, 실은 내심 '이 행동이 옳은것인가?(또는 정말 실현 가능하긴 한것인가?)' 라고 마음속으로 계속 되뇌이고 있었고, 하드모드에서 바로 직전에 '역시 이건 미친 짓이다!' 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돌렸다면?
진지향(timet494)2017-04-19 03:40
올드킹이 말한대로 클로즈 플랜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도 '결과적으로는' 수억을 가뿐히 넘기는 사람들을 죽이는 일이다. 곡의 컨셉이 겁쟁이라면 마음을 돌리는 일도 충분히 있을법 하다. 막말로 아무리 성공할 확률이 높은 도박이라도, 수억명의 목숨을 걸고 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진지향(timet494)2017-04-19 03:42
"막시밀리안 테르미도르는 죽었다. 여기 있는건 랭크 1, 오츠달바다!" 라는 대사는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공포에 사로잡혀서 그런걸지도 모른다. 더이상 '인류'를 위해 '사람'을 죽일 자신이 없어서 착란증세를 일으킨거지.
진지향(timet494)2017-04-19 03:45
근데 리멤버는 크레이들 03 습격에서도 쓰이는데 그럼 그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 dc App
샤크터(jy123h2k)2017-04-19 03:47
아니면 '인류'를 위해 '사람들'을 포기하는 오르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해 '인류'를 포기하는 컬러드로 돌아가겠다는 말일수도 있지. 뭐 일단 기업연합이 자기들의 충실한 지지층인 크레이들의 주민들은 보호하려고 하긴 하잖아?
진지향(timet494)2017-04-19 03:48
그건 테마가 겁쟁이니까 목줄이 망설이고 있었다고 하면 어떨까? 아무리 수천만 단위의 사람을 죽이는데 망설임 하나 없지는 않을꺼야.... 물론 처음 하고 나서 다음부터는 무척 쉽게 하겠지만.
진짜네ㅋㅋㅋㅋ 듣고보니
가사는 무언가가 환상임을 알아차렸을 때 나타나는 공포였던가
이런걸 게임내에서 풀어주면 안될까 증말...
뭐 랭크 1의 이미지답지 않게 신에게 빌고 있지만
그럼, 클로즈플랜을 내심두려워하고있고 지도 추진하면서 반신반의 한다는건가
베를리오즈보다 한참떨어져..오츠달바 ㅠㅠ
아니면 국가해체전쟁이 순 구라를 덮기 위해서였다는 걸 알고 난 직후였을지도 몰라...?
레이레너드출신이니 이미 알고있을지도모르겠지
다만, 오츠달바의 인격이라면 그럴수도있겠지만
실제로 ORCA의 테마인 Cosmos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고, ORCA 최종 미션 BGM인 4 the answer도 그렇지
코스모스는 테르미도르가 목줄 회유하는듯한 느낌이 들긴하던데 가사가
4디앤서는 리맴버의 연장선같은 느낌
아조씨들 내 기억으로 오루커 최종브금은 today일텐데... - dc App
코스모스지!
헐 진짜 크레니엄 습격은 4 the answer 네 - dc App
오르카 본대 격파가 today구나; - dc App
비슷한 브금들이지만 Overture와 Mr.Adam 정도의 차이는 있다
내가 윈디 썅련한테 하도 털려서 포디앤서가 오르카 최종곡인건 기억한다
윈디쌍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이저 너무 아프더라ㅠ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 오츠달바는 오르카 여단의 리더로써 클로즈 플랜을 준비하고 있기는 했지만, 실은 내심 '이 행동이 옳은것인가?(또는 정말 실현 가능하긴 한것인가?)' 라고 마음속으로 계속 되뇌이고 있었고, 하드모드에서 바로 직전에 '역시 이건 미친 짓이다!' 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돌렸다면?
올드킹이 말한대로 클로즈 플랜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도 '결과적으로는' 수억을 가뿐히 넘기는 사람들을 죽이는 일이다. 곡의 컨셉이 겁쟁이라면 마음을 돌리는 일도 충분히 있을법 하다. 막말로 아무리 성공할 확률이 높은 도박이라도, 수억명의 목숨을 걸고 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막시밀리안 테르미도르는 죽었다. 여기 있는건 랭크 1, 오츠달바다!" 라는 대사는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공포에 사로잡혀서 그런걸지도 모른다. 더이상 '인류'를 위해 '사람'을 죽일 자신이 없어서 착란증세를 일으킨거지.
근데 리멤버는 크레이들 03 습격에서도 쓰이는데 그럼 그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 dc App
아니면 '인류'를 위해 '사람들'을 포기하는 오르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해 '인류'를 포기하는 컬러드로 돌아가겠다는 말일수도 있지. 뭐 일단 기업연합이 자기들의 충실한 지지층인 크레이들의 주민들은 보호하려고 하긴 하잖아?
그건 테마가 겁쟁이니까 목줄이 망설이고 있었다고 하면 어떨까? 아무리 수천만 단위의 사람을 죽이는데 망설임 하나 없지는 않을꺼야.... 물론 처음 하고 나서 다음부터는 무척 쉽게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