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장갑이나 기동성을 완전포기하는 기체가 아니라서 생존력이 그렇게까지 나쁜 게 아니고, 카라사와와 스나이퍼 라이플은 그 자체가 필중이라 상대에게 타임어택을 강제하게 된다.
비교적 빠른 기체에게 조금 약하기는 한데 그렇다고 마구 약한 건 또 아니라스...
딱히 장갑이나 기동성을 완전포기하는 기체가 아니라서 생존력이 그렇게까지 나쁜 게 아니고, 카라사와와 스나이퍼 라이플은 그 자체가 필중이라 상대에게 타임어택을 강제하게 된다.
비교적 빠른 기체에게 조금 약하기는 한데 그렇다고 마구 약한 건 또 아니라스...
이 기체, 훌륭하다...!
문제는 이 기체가 적진에 있을 경우 UNAC들이 대처할 방법이 없다는 점인데...쓰면서 느끼지만 이 스나사와라는 녀석은 인파이터와 아웃레인지의 장점만 몰아 놓은 좋은 관제기다.
스나는 잘 못 다루니 차라리 하나는 다른 무기를 넣어서 입맛에 맞게 개조해보는것도 괜찮겠다.
나중에 운용해봐야지
FCS를 좀 근거리지향으로 갈고 3연배틀+나카자와(K37)를 쓰는 방법도 있다.
반대로 카라사와를 떼고 배틀라이플을 얹으면 과거 유행한 빌드인 스나배틀이 된다. 이것도 듀얼용 어셈으로 인기가 많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