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짜고짜 죽이라고 하기 전에 대화 한 번이라도 해보면 안 됨?
"이거 다 오해인데 쟤는 모르니까 죽여버리셈."
"이 시발놈이 날 통수치네? 죽어줄 듯 싶냐?"
스토리가 이거 반복이야. 단 한 번의 설득도 대화도 없이 "쟤가 내 행복을 방해하니까 쟤 죽여." / "이 새끼가 통수를? 죽어라!" 가 끝임
그냥 '우리가 싸우지 말아야 할 이유.PDF' 하나만 만들어서 보냈어도 안 일어날 사단이 계속 벌어지니까 답답해 미치겠어
"이거 다 오해인데 쟤는 모르니까 죽여버리셈."
"이 시발놈이 날 통수치네? 죽어줄 듯 싶냐?"
스토리가 이거 반복이야. 단 한 번의 설득도 대화도 없이 "쟤가 내 행복을 방해하니까 쟤 죽여." / "이 새끼가 통수를? 죽어라!" 가 끝임
그냥 '우리가 싸우지 말아야 할 이유.PDF' 하나만 만들어서 보냈어도 안 일어날 사단이 계속 벌어지니까 답답해 미치겠어
전쟁터에서 용병이 죽이라면 죽이는거지 구구절절 사연 들어주고있으면 오래 못살걸
금지 구역에 들어온것부터 범죈데 뭐
거기 배경부터가 아이비스 불 터져서 씹창나고 돈받고 사람 죽이는 용병들 득시글거리고 코랄 빠는 약쟁이들 득시글거리고 수틀리면 바로 쏴죽이는 난장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