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 미사일은 데미지가 매우 강력하며
유도 성능 또한 높은 편에 속하는 어깨 무장임.
무엇보다 코랄 고유 속성 때문에 뎀감이 아예 안되는 무기.
허나 투사체 속도가 매우 느리기에 맞추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기에 다른 미사일과 달리, 견제 수단으로 쓰기보다는
미사일을 메인 무기로 생각하고 써야 할 필요가 있으며,
미사일 풀히트를 위해 충격력이 매우 높은
짐머만 / WLT101 을 같이 가져가는게 좋다.
킥으로 경직을 주고 미사일과 연계하는 방법도 있으나 어려운 편.
기본 메커니즘은 공중에서 폭격하는 느낌보다는
상대가 EN을 보충하기 위해 땅으로 내려오는 타이밍에
미리 미사일을 올려주고, 빠르게 부스터로 접근해서
충격력이 큰 무기로 스태거를 터트린 후, 미사일을 맞추는 방식임.
첫번째 영상이 방금 말한 기본 메커니즘을 활용한 영상이고,
해당 영상은 상대의 측면에서 미사일을 발사한 후,
빠르게 반대 방향으로 가서 레이저로 양각을 보는 방식.
(우측에서 미사일을 올리고 좌측에서 레이저로 경로 차단)
이 경우 상대는 무조건 펄스아머를 발동시키거나
급부상해서 피해야하는데 대부분 양각을 눈치채질 못하고 당함.
눈치챘다고 해도, 바로 부상하는거 아니면
레이저는 피해도 미사일에 격추 당하는 경우가 많음.
상대가 진입각을(근접무기/샷건/어썰트아머) 보고 있을 때
미리 보험으로 미사일을 쏘고 진입을 받아주는 형식의 싸움.
상대는 진입해도 뒤늦게 날아오는 미사일에 역으로 터지고
플레이어는 펄스아머를 켜줌과 동시에 시간과 미사일로 압박하면 된다.
결국 초조해진 상대는 무리해서 들어올텐데 그 때 격추하면 끝.
만약에 상대가 내 예상보다 빠르게 붙었다면
그 즉시 어썰트아머로 경직먹여주거나, 펄스아머 켜줘서 버티자
마우스 배열은 이렇게 바꾸면 손 꼬임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혹은 기본 배열에 4/5 키만 어깨 무기로 바꿔도 좋음.
후자의 경우 가끔 차징이 풀려서 나는 사진처럼 바꿔서 쓰는 편.
앞서 말했던 것처럼,
우리는 양손의 무기보다는 미사일이 메인 딜링이기 때문에
양손무기는 충격력이 높은 단발형 무기를 쓰는게 좋다.
스태거 터트리고 미사일 연계 성공하면
떡장 탱크 제외하곤 대부분 원킬 or 빈사상태 된다.
처음에는 미사일과 스태거의 연계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우나
손에 익으면 상대를 벙찌게 만드는 꿀잼 빌드이니
나중에 기회되면 쓰는 걸 추천함.
타이밍 맞추기 빡세겠는데 함 해봐야겠네
마우스 옆버튼으로 안바뀌던데 어케 바꿈 - dc App
그거 키를 바꾸는게 아니라 그 옆 빈칸에 추가로 키를 입력하는 시스템임 - dc App
아하 - dc App
코랄미사일 날먹이 모든 세팅중 가장 빡침
와 ㅅㅂ ㅋㅋ
2번째 영상 개쩌네
아
솔직히 걍 막쏴도 잘맞음 - dc App
조준시간만 생각 잘하면 근본이 고유도미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