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적이 초기라이플과 플라즈마, 레이저 등을 사용해왔다. 상황을 판단한 후 플라즈마는 내가 맞고, 레이저는 회피에 기대었다. 라이플을 좀 많이 맞은 감이 없진 않은데...


마지막에는 데이터포스트를 해킹하는 척하고 있다가 절벽을 역이용해 한 번에 거리를 좁힌 뒤 근접전으로 들어갔다. 헛움직임으로 페이크 카드를 꺼내고 블러핑을 하는 꼼수는 쓸데없이 자주 늘어난단 말이야...늘어서 좋을 게 없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