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톨리아의 용병처럼 초반엔 퇴물이니 구시대의 유물이니 온갖 무시당하다가 전적 좀 쌓이고 유명해진 후반부엔 적들이 소문대로 강적이라면서 근들갑 오지게 떠는거 보면 엄청 뽕차는데 6는 스네일 볼타 이구아수 정도 제외하면 초반부터 주인공 칭찬하기 바빠서 아쉬움 특히 PCA 애들
코드 읍읍!
아르카부스놈들 대박을 뽑았군!
엑드로모이를... 따라온다고...?
그럴만한게 위장 신분부터가 일단 네임드니까... 아닌걸 알아도 실력은 이미 봐서 좀 치는데? 하는거고 처음보는 애들은 아에 닉값보고 좀 굴러먹던 놈이구만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