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톨리아의 용병처럼 초반엔 퇴물이니 구시대의 유물이니 온갖 무시당하다가

전적 좀 쌓이고 유명해진 후반부엔 적들이 소문대로 강적이라면서 근들갑 오지게 떠는거 보면 엄청 뽕차는데



6는 스네일 볼타 이구아수 정도 제외하면 초반부터 주인공 칭찬하기 바빠서 아쉬움
 
특히 PCA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