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피빕 말고 스토리 AC 조질 때도 파벙은 거리가 짧아서 스태거 각 나온다 싶으면 미리 좀 붙어있어야하는데 전기톱은 돌진해버리까 걍 각 나오면 미리 예열하다 스태거 터지면 바로 쓰면 되니 전진거리나 편의성이나 훨씬 편한 느낌인 것 같삼... 데미지도 이거 풀히트가 더 센 것 같고 짜잘하지만 예열중엔 총알 갈아버리기도하고 물론 한 방 뽕맛은 벙커가 위겠지만
엥 스태거 어캐걸린겨
오른쪽에 권총으로 건듯
오른손 권총
뽕맛은 벙커도 좋은데 풀히트 쾌감은 전기톱
ㄹㅇ 전기톱 너무 시원해
그래서 제 도라에몽도 전기톱을 애용합니다
근데 파벙 전기톱 둘이서 사이좋게 아이비스 1분컷을 내니 서로 애용합니다
파벙은 스왑으로 쓰기 편해서
아 글킨하네
근데 다대일 할땐 이리저리 간보다가 땅 하고 빠질수 있는 파벙이랑 다르게 드르르륵 하고 있어야 해서 불리할때가 많더라
이것도 맞네..
빗나가면 통째로 후딜인거랑 위아래로 판정 병신같은거만 빼면 갓갓무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