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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이던 녀석이 보스로 나오고
동시에 스토리의 진짜 흑막과 마주하게 되며
히로인과 함께 그에 맞서는건 나름 왕도적인 컨셉이지만
항상 가슴이 뛰게 하는 컨셉이라 좋아함
엔딩의 쾌청한 하늘은 엘든링때의 라니 루트 따라갈때의
별의 세기 엔딩이 생각나서 많은걸 생각하게 만들기도 했었다
메인 시스템, 전투 모드 기동
동시에 스토리의 진짜 흑막과 마주하게 되며
히로인과 함께 그에 맞서는건 나름 왕도적인 컨셉이지만
항상 가슴이 뛰게 하는 컨셉이라 좋아함
엔딩의 쾌청한 하늘은 엘든링때의 라니 루트 따라갈때의
별의 세기 엔딩이 생각나서 많은걸 생각하게 만들기도 했었다
메인 시스템, 전투 모드 기동
진짜 에어 지원 올 때 크 이궈궈둰~~~~~ 했다 아무리 뻔해도 이런게 뽕이지
빨리 마지막 페이즈 보스 칼질하려할때 같이 근접 돌진하는거 찍어 오라고 ㅋㅋㅋ 이거 폭발하기 전에 찍으면 명장면이겠던데
에어 야발년 에페메라 타고와서 개빡치던데 엔딩도 시발 석유년 깡통되는 엔딩이고
나 할때는 솔방울들 어그로 잘 끌어주더라 혼자 스태거도 먹이고 그러던데 덕분에 이구아스와 신나게 멱살잡이 가능했음
솔 타고와서 마지막까지 다굴쳐야지 에페메라 타고 1페만 하고 빤쓰런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