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으로 시리즈 입문함
대부분이 그렇듯 배드엔딩 루트 타고 레이븐의 불 엔딩을 봤는데 (트로피 획득률 보니 이게 가장 많더라) 개허무한 결말밖에 안남네
나는... 월터가 한 "불을 붙여라, 타고 남은 모든 것에" 라는 말에 낚였던 게 아닐까?
그래도 스텝롤 끝나고 월터가 해주는 말이 플레이어에게 직접 해주는 거 같아서 그건 마음에 좀 울렸음
당연히 2회차 바로 들어갈 예정
6으로 시리즈 입문함
대부분이 그렇듯 배드엔딩 루트 타고 레이븐의 불 엔딩을 봤는데 (트로피 획득률 보니 이게 가장 많더라) 개허무한 결말밖에 안남네
나는... 월터가 한 "불을 붙여라, 타고 남은 모든 것에" 라는 말에 낚였던 게 아닐까?
그래도 스텝롤 끝나고 월터가 해주는 말이 플레이어에게 직접 해주는 거 같아서 그건 마음에 좀 울렸음
당연히 2회차 바로 들어갈 예정
훠훠훠 뮈앙하돠 고맙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