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댐 습격에서 번 피칵스가 대파해 버렸지만 인덱스 더넘은 투쟁을 포기하지 않았고 월벽 전투 이후 벨리우스 남부 시가지에서 이름 모를 레드 건 부대원의 AC에서 메란더 암 파츠 한쪽을 떼어 개수했다는 뭐 그런 씹덕같은 설정으로 만듬.


그래서 다펑제 무기도 어색하지 않드라 ㅋㅋㅋㅋㅋ


재를 뒤집어 쓴, 우리 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