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모터스포츠를 풍미했던 브랜드지만, 지금은 제대로 생산되는 차량도 하나 없는 처량한 신세의 란치아 (Lancia).
WRC를 애들 장난으로 보이게 만드는 미친 광기의 랠리, 그룹 B에서 활약한 델타 S4.
마티니 레이싱 리버리를 달고 있는 델타 S4는 저 촌스런 배색이 멋져보이게 만드는 위력이 있었다.
스텔란티스 (피아트-크라이슬러) 한테 잡아먹힌 이후의 로고가 아닌 근-본 란치아 로고를 부착해줬다.
씹덕들은 더블오 캐릭터 성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고, 그보다 더 오래된 틀딱 씹덕들은 엑스드라이버에서 봤다고 할 모델, 란치아 스트라토스.
페라리 엔진을 미드십으로 얹고 랠리용으로 사용한 미친 차량이다.
창립 이래 2021년 파산할때가지 단 1회를 제외하고 한 해도 흑자를 낸 적이 없다는 전설의 레전드 이탈리아 국영 항공사 알리탈리아.
항공사야 좆으로 죽을 쑤건 말건 차는 지금 봐도 좆간지나는 모델이다. 전기차로 부활시켜줬으면 소원이 없겠다 씨발.
란치아 전용 데칼질하느라 별도 데칼 카테고리까지 만들었다...
ㅈ나 예쁜데 2번째거는 편의점 생각나네
ㅆㅅㅌㅊ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