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벌써부터 죽고싶다... 621은 내가 루프한 횟수인가...



독립전선은 개뿔 전립선마사지받은 개마냥 자빠져서 파르르르 떨고 있는 종이호랑이 주제에.


간만에 발테이후로 이리 막막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바퀴 도대체 몇기 등장하는거냐 시발... 라이플은 도움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