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때 청소기에서 애먹다가 레이저 라이플로 정면 아가리에 다트 던지기해서 잡은 쾌감 때문에, 1회차 때 레이저 라이플 계열 좀 애용했음. 


2회차 중에 플라즈마 라이플이 의외로 기본 딜량도 충격량도 좋아서 놀랐다. 탄속 느려터지고 장탄수가 쥐꼬리만해서 문제였지. 보스전에서 가끔 쓴다.


3대 무기 들고 다니는게 쉽기는 한데 지루하기도 해서 간간히 봉인해보는데 그럴땐 보통 어떤거 애용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