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고를지 고민하다 아무래도 고물로 몸비틀던 나 구해준 신더도 있고 레이븐 챙겨주고 애껴주던 월터 복수를 하고 싶어서 골랐는데 좆간들에게 에너지로 이용만 당하다 주인공에게 통수당한 에어도 좀 불쌍했음 보스 1페는 아이비스보단 쉬운 느낌이었는데 에어 2페는 진짜 어려워서 무장 바꿔옴 


그래도 마지막 월재앙의 메세지 덕분에 후회는 없다 내일 2회차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