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고 추하게 물량빨로 다굴치는 올마인드의 따까리 레드건의 호감고닉 이구아수가 튀어나오는 있던뽕도 빠지는 기묘한 인선이 아니라,

갑자기 러스티가 사실 난 해방전선의 첩자인척하는 올마인드의 첩자였고 해방전선따윈 코랄을 위해 이용해먹었을 뿐이라면서 본색을 드러내고 올마인드의 서포트를 받으며 신 기체를 타고나와서 이제 끝낼때가 됐다고 정정당당하게 1대1로 달려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