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고 추하게 물량빨로 다굴치는 올마인드의 따까리 레드건의 호감고닉 이구아수가 튀어나오는 있던뽕도 빠지는 기묘한 인선이 아니라, 갑자기 러스티가 사실 난 해방전선의 첩자인척하는 올마인드의 첩자였고 해방전선따윈 코랄을 위해 이용해먹었을 뿐이라면서 본색을 드러내고 올마인드의 서포트를 받으며 신 기체를 타고나와서 이제 끝낼때가 됐다고 정정당당하게 1대1로 달려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함.
그럼 이새끼는 조슈아도 아니고 뭔잡탕짬통 캐릭터성이냐고 병신취급 받았겠지
앗..
오히려 일관되게 호감인 캐릭이 드문 시리즈여서 이렇게 끝난게 좋은거 같음 - dc App
그것도 그래
그냥 나인볼이나 주임 오마쥬로 올마인드 측 AC들이 따로 등장해 비중 주면 반전요소로서도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