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으로 입문해서
컨텐츠 올클하고 못내 아쉬워서 이전작인 버딕트데이를 해볼려고 했다가
5 시리즈는 두 개니까 그냥 아싸리 5부터 시작해보자해서
5를 사게 되었는데 5를 하다보니
4 시리즈까지 사게 됨
플미 한정판은 로봇이 맘에 들어서 산건데 나중에 6 또 생각나면 다음엔 플스판으로 할듯
플삼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안되서 결국 HDCP 우회되는 분배기까지 샀음ㅅㅂ
일단 5 스토리는 다 클리어했고 버딕트데이 하고있는데
여기부턴 스샷 몇 개와 짤막한 소감
5편 시작
스샷만 봐도 프레임이 불안한 느낌이 확 들지 않음? ㅋㅋ
일단 엠클래식이라고 흐드미에 같이 연결하는 업스케일링 및 안티 적용해주는
보조 장비가 있는데 그거 적용시킨 상태의 그래픽
생각 이상으로 시간이 흘렀다는 걸 느낄 수 있었는데 겜이 재미만 있으면
그래픽은 아무래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딱히 상관은 없었음
물론 전작도 메카물의 정석으로 주인공을 띄워주는 뽕차는 대사도 많이 나온다
근데 기체가 어디서 폐기 처리된 고물 주워다가 덕지덕지 붙여놓은거같아서
개인적으론 6편만큼의 뽕이 차는듯한 느낌은 아니었음ㅋㅋ
일단 게임은 꽤 재미있었다고 생각함 자연스럽게 최신작인 6편이랑
아 이런 부분이 개선되었고 또 어떤 부분은 구작이 나은거같기도하고
이런 시스템은 구작에 비해 신작에서 엄청 발전했네 등등
스토리 미션 및 오더 미션까지 올클은 했고 후속작인 VD도 있는 마당에
트로피 딸 거 아니면 굳이 S랭까진 다 못하겠다 싶어서 얼른 넘어갔는데
가장 큰 원인은 프레임이었음
내가 지금까지 어디가서 겜 적게 해봤다는 말은 안 할 정도로
SFC 시절부터 꽤 많은 겜들을 해봤다라고는 생각하거든
물론 상상을 초월하는 똥겜들을 걸러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만
많은 게임들을 하면서 아 프레임 그지같네 라는 말은 수 없이 해봤는데
프레임이 그지같아서 진짜 못해먹겠다 싶었던건 아코5가 처음이었음
스샷의 시가지? 맵 + 비 + 적들의 미사일 조합이라던가
근데 지금보니까 UI 진짜 지저분하네
보면 경기 일으킬거같은 시발새끼들
특정 미션에서 이 미사일을 계속 소환? 해대는 포대랑 몹들이 즐비한
스테이지가 하나 있었는데 진짜 위에 언급한 프레임 좆같아서 못해먹겠네
라는 소리를 했던 게 바로 여기 스테이지
프롬의 기술력이 시이벌 세계 최고였던 시절이었음
진짜 아코6 PC판 최적화 잘 뽑은거 생각하면 진짜 신기해
뭐 아무튼 엔딩보고 일격필살 무기의 개념인 오버드웨폰도 얻었는데
아무래도 잘 못써먹겠더라고
기억나는 일화로는 스샷의 하수도 전투에서 보스?랑 싸울 때 2차전에서
뭔 철근 구조물같이 생긴걸 들고 나오더니만 저거 한 방에
피통 80퍼가 피통80%였던것으로 바뀌는거보고 뭔데 소리가 절로 나왔었음
이거 해금되고나서 보니 내가 쳐맞은게 오버드웨폰이었구나 싶더라
엔딩 본 내 고철 로봇
일단 스토리 진행할 땐 역관절이 너무 쓰기 편했던거같음
애초에 생긴게 저래서 굳이 6편처럼 표준 2각을 고집할 이유도 없었고
근데 진짜 지지리도 못생겼다 ㅅㅂ..
왠지 6편의 특정 엔딩이 생각나는 대사 파트
진짜 오마주한건가 싶기도하고
아 무슨 크기도 안맞는 반쪽짜리 브래지어 차고있는거 같기도하고
6편에서 나이트폴 뚜껑 쓰고있다가 저거보면 대가리는 또 저게 뭐고 진짜
암튼 6편 생각하고 개쩌는 로봇 디자인을 기대했었는데
암튼 이렇게 5편 소감은 끝
다음으로는 버딕트 데이
왠지 표정이 아붕쿤! 하는거같아서 찍어봤음
여기서 좀 병신짓을 했는데 내가 5편에서 돈을 3500만 정도를 들고있었거든
근데 귀찮아서 장비를 안 사고 인계를 했는데 이게 갖고 있던 모든 장비가 다 인계가 되는거임
그래서 5편에서 구매 다 하고 버딕트데이 세이브 다 삭제하고 켰는데
시이벌 온라인 접속하면 프롬 서버에 데이터가 올라가는 방식이었고
서버에 세이브가 있으면 무조건 그걸 적용시켜버리는 방식이어서
온라인 모드로 한 번 인계하면 진짜로 돌이킬 수 없었음 아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모든 무기 인계할 필요도 없었고
모든 템 갖고있는 상태로 인계했으면 개조때문에 또 문제 생겨서
나처럼 인벤창 같은거 깔끔해야하는 성격이면
오히려 더 귀찮고 번거로운 상황이 됐을지도
5편에 비해서 그래픽이 딱히 발전한 느낌은 아니지만
5편처럼 진짜 막나가는 프레임은 확실히 개선됐다는게 느껴지더라
주인공을 띄워주는 대사는 후속작인 VD에서도 여전하다
근데 기체 디자인도 여전해서 6편만큼의 뽕이 안차는 것도 동일하다
그리고 이 새끼 아주 씹새끼에요
근데 얘꺼 다리 얻어보니 스토리 미는 동안 이걸로 고정할거같음ㅋㅋ
일단은 메인미션 5인가 할 차례인데 스샷은 여기까지밖에 안찍어놨음
VD는 올 S랭크 해볼까 싶어서 일단 메인빼고 사이드 미션은 전부 S클
확실히 프레임만 개선돼도 게임이 정말 할만해졌다는게 바로 체감됨
여담이지만 VD의 경우 아시아서버랑 일본 서버를 따로 나눠놓은
진짜 이상한 기행을 저질러놔서 멀티 컨텐츠 할 거면 일본판으로 사라는
정보를 많이 봤는데 6 나온 시점에서 일본 게이들이 VD를 얼마나 할까 싶기도하고
PVP 영상보면 저쪽은 죄다 뉴타입들이라 끼어들 수도 없을거같아서 과감하게 정발판으로
4편도 일단 구동 성공
4FA도 구동 성공
일단 4계는 정발이어도 죄다 일어라는 게 좀 슬프다
어차피 스토리는 크게 중요한 게임은 아니라 다행이기는 한데
5편을 해보고나면 일본어와 한자로 점철된 4편도 시스템 쪽에서 조금이나마
이해하기 쉬울거 같아서 5편부터 시작했는데 잘한 선택이었을까 싶네
4FA 오프닝인데 화글은 진자 레전드다
일단 5계 끝내고 4계까지 해본다음 여전히 재밌으면
이전작들도 적당한 가격으로 구해지면 함 해보기는 할듯
솔직히 시한폭탄이긴한데 아직 내 플스2와 PSP는 살아있다
자칫하면 올해는 아주 아코 시리즈만 줄창 하겠네
암3언?
얼마나 맛있었으면 역주행 풀코스까지 달림 캬
뭔가 오락실에 있는 FPS그래픽이다 - dc App
19번짤 건물기둥은 사실 오버드 웨폰이 아니다. 걘 진짜 건물기둥이다. 그거 보고 나중데 만든게 건물기둥 오버드 웨폰임 ㅋㅋ
그렇게 결국 나인볼까지 가버리는 wwwwww
5계 진짜 존나 프레임 개불안함 ㅋㅋ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DYupuoGmGBHTezejRIkb2QQzZX-GchVH&feature=shared
4계 모든 미션 번역 영상임
코르넬리스 다리 저게 VD 최강사기부품임 혼자 포앤서 기동성 찍음
5는 하단 자막이네
힉
주임이 기둥 뽑아다 휘둘렀다는 소리 듣고 만든게 오버드웨폰에 있는 공구리 기둥임ㅋㅋㅋㅋㅋㅋ
대단한놈
설정상 매스 블레이드가 주임이 기둥 뽑은 거 보고 따라한 거임ㅋㅋㅋ 정신 나갔음 진짜
fa는 진짜 리마 한번 해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