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거야 전우..."
안녕? 시리즈 1 부터 즐겨온 올드 레이븐이야.
2 회차 해방자 엔딩보고, 3회차용 기체를 로망을 담아 만들었어
전우의 의지를 이어 받았다는 느낌으로 만들어 봤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싸워야 하는 기체야
사거리 짧은 무기들은 맞아도 도탄되서 데미지 적으니
맞아주거나 속도가 310 이라 부스트 대시로 피해지고,
라이플 류는 맞아줘도 스태거 빨리 안차도록
안전성 1700 까지 올렸어
미사일, 레이저 캐논, 블레이드 처럼
데미지 쎈 애들은 방패로 지우거나 튕겨내면서 플레이해
PVP 는 안해서 잘 몰라, 미션 하는 데는 현재 챕터 3 인데
재미있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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