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임무들도 어지간한 용병들은 다 실패할 임무인데 단순히 생존하는 수준이 아니고 임무목표 다 때려부수고 오는 621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쓰고 버릴 사냥개로 데려왔는데 이새끼가 자꾸 뭘 물어온다고 ㅋㅋㅋ
미션을 보내면 무적권 완료하고 돌아오는....
복권당첨개이득ㅋㅋㅋ
근데 하운즈 갈아가면서 621 들여보낸거 보면 애초에 ㅈㄴ강력하게 조정한 역작은 맞을거임
아무리 강력해도 이 정도일 거라곤 예측은 못 하지 ㅋㅋㅋ
월터 계획이 621없으면 성립이 안되는데 쌜줄 몰랐다는게 말이 안됨
시리즈에서 주인공 취급이 항상 처음부터 존나쎈놈이니까 주의해 라는 식은 아니었고 다들 얕보다가 줘털리는게 국룰이라. 나중가면 평가 바껴서 겁내 경계하긴해도
일단 루비콘에 들어가려고 3명 갈아넣어서 입장권은 끊어놨으니 안에서 계획 성공시킬 한마리에게 성능 몰빵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