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독립 용병이라는 거.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 자유로움이라고 표현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말하면 어디든 소속될 수 있는 통수 전문 사기꾼이 될 수도 있음.
방금까지 등 맞대고 싸우던 우군들 등에 송버드 갈기고 파벙 쑤시는데 뭔가 이게 맞나 싶더라.
칼라 제거할 때 특히 심했음.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 자유로움이라고 표현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말하면 어디든 소속될 수 있는 통수 전문 사기꾼이 될 수도 있음.
방금까지 등 맞대고 싸우던 우군들 등에 송버드 갈기고 파벙 쑤시는데 뭔가 이게 맞나 싶더라.
칼라 제거할 때 특히 심했음.
원래 자유란게 그렇지
이겜은 npc 못죽임?하는애들땜에 그럼
본래 어지간한 군대를 넘어서는 무력을 개인이 지니게 되면 그런 문제들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음. 아머드 코어는 매번 그런 스토리였고, FA는 링크스 한명이 인류 몇억명씩 학살해버림.
스위스 용병같이 신뢰가 필요 없는 시대래
그래서 발람 댐에서 한번 뒤통수 처맞으니까 아이스웜 빼고 단독 미션만 맡기더라 ㅋㅋㅋㅋ
내기억으로는 이전시리즈도 전부 소속없이 독립일텐데
주인공 정체성이 독립용병이다보니 월터 통수치는 엔딩이든 에어 죽여버리는 엔딩이든 어느쪽이든 위화감 씨게들긴함
누구 말대로 그냥 소년만화적 허용으로 봐야지
원래는 버림패인게 맞지않나 HAL을 숨겨둔거도 그렇고 621은 기업사이에서 분탕질 치는 역할뿐이었을텐데 너무잘한거지
버림패라기엔 621 하나 들여보내려고 희생이 너무 컸음
칼라통수는 넘 심했어
감정이 죽어있다는 설정이 그래서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