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독립 용병이라는 거.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 자유로움이라고 표현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말하면 어디든 소속될 수 있는 통수 전문 사기꾼이 될 수도 있음.

방금까지 등 맞대고 싸우던 우군들 등에 송버드 갈기고 파벙 쑤시는데 뭔가 이게 맞나 싶더라.

칼라 제거할 때 특히 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