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발람 아래에서 의뢰받고 아르카부스 다 때려 부쉈는데 날뛰었는데
다음에 아르카부스에서 그거 뒤처리하라고 일 던져줌
악감정 같은 거 생길 법도 하지 않나 보통 이러고 다니면
그냥 쿨하게 용병이니까~ 하고 넘어가는 건가 ㅋㅋㅋ
구작도 이런 식의 의뢰가 많긴 한데 노골적인 뒤처리 같은 건 거의 안 했던 거 같은데
다음에 아르카부스에서 그거 뒤처리하라고 일 던져줌
악감정 같은 거 생길 법도 하지 않나 보통 이러고 다니면
그냥 쿨하게 용병이니까~ 하고 넘어가는 건가 ㅋㅋㅋ
구작도 이런 식의 의뢰가 많긴 한데 노골적인 뒤처리 같은 건 거의 안 했던 거 같은데
그래도 중간중간 월터가 통화하는 거 보면 미시간이랑 스네일이 뻔뻔한 놈이라고 까는 거 있긴 하지 않나 ㅋㅋㅋㅋ
돈주고 쓸 수 있는 칼이니까 괜히 감정적으로 대응해서 완전히 적으로 만들기보다 똑같이 돈주고 겨눈 놈에게 던지는 게 낫다는 판단인거 같음
위험한 새끼 같은데 돈주고 포섭 가능하면 포섭하는게 장사꾼들답긴 함
완전 우군으로 받아들인건 또 아니고 위험한데 소모품으로 던지려던 스네일같은 케이스도 있고
하긴 작중 집단들 대부분이 거대 기업이었지
그냥 핸들러 월터가 최면어플쓴다고 생각해야함
루비콘 해방전선이 그렇게 감정싸움하다가 줫털리고 허겁지겁 의뢰맡김
월터가 밀당을 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