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할때는 기업 알력 싸움 때문에 우주방어하고 있는 기업도시의 제네레이터를 테러리스트(아마도 상대 기업측) 의뢰로 터트려서 말려죽이려는 미션이 있는데, 그 다음 미션이 그렇게 된 기업도시에서 도망쳐나오는 피난민들 호위하는 미션이 뜸
칼 찌르고 반창고 붙여주는 느낌이였어
넥서스 할때는 기업 알력 싸움 때문에 우주방어하고 있는 기업도시의 제네레이터를 테러리스트(아마도 상대 기업측) 의뢰로 터트려서 말려죽이려는 미션이 있는데, 그 다음 미션이 그렇게 된 기업도시에서 도망쳐나오는 피난민들 호위하는 미션이 뜸
칼 찌르고 반창고 붙여주는 느낌이였어
이번작도 칼박고 붕대감아주는감각은 여전하잖아
그래도 전체적인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는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