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화수술 나올때마다 싹 쳐받으면서 백날 노력했는데,


AC타는게 "재미있다" 라면서 강화시술도 안받은 평범한 인간이 자기보다 압도적 우위의 실력을 가지고 있음.



2. 실력이 1위보다 딸리니 어쩔 수 없이 2위가 되었는데, 1위 새끼는 "재미"로 AC를 타는놈이라 


임무처리 좆같이 하고 온갖 귀찮고 


더러운 업무는 2위한테 짬시킴.



3. 정작 기업은 1위 실력이 아까우니 어쩌지는 못하고 2위한테 온갖 업무와 위험한 임무를 다 처리시키는중.



4. 그와중에 비교되는 경쟁사 1위 미시간은 부하들과 동료들 경쟁사직원과 심지어 유저들마져도 입이 닳도록 칭창하는 참지휘관의 모습을 보여줌.



5. 지금까지 상황도 서러워 죽겠는데, 갑자기 튀어나온 규격외 이레귤러가 자신이 세운 작전들 다 깨부수고



6. 어쩔 수 없이 1위 프로이트까지 투입했는데, 


1위 새끼는 작전대로 안움직이고 "귀찮은거 껐다. 1:1 뜨자" 이러다가 순살당함.



7. 결국 유저들이 강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발테우스까지 빌려왔는데, 또 발리니 이게 제 정신을 유지할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