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의도를 최대한 옮긴다기보다 본인들 언어에 자연스럽게 맞추는 느낌
근데 가끔 이게 과해서 완전 뉘앙스가 달라지는 번역이 한둘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
어순부터 다른 언어다 보니 어쩔수 없는 면이 있지 않을까
들개 = 프리랜서는 좀 너무하지 않냐?
ㄹㅇ 걍 stray dog 해도 괜찮았을 거 같은데
이게 진짜 제일병신인듯ㅋㅋㅋㅋㅋ
반남뿐만아니라 일본어 영어로 번역하면 지맘대로 바뀌는거 개많음 번역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이런저런 이유가 있긴 하던데 존나 개뜬금없이 바뀌는건 딱히 왜인지 모르겠음 ㅋㅋ
현지화 때문일걸 그렇다해도 개병신같음 ㄹㅇ
어순부터 다른 언어다 보니 어쩔수 없는 면이 있지 않을까
들개 = 프리랜서는 좀 너무하지 않냐?
ㄹㅇ 걍 stray dog 해도 괜찮았을 거 같은데
이게 진짜 제일병신인듯ㅋㅋㅋㅋㅋ
반남뿐만아니라 일본어 영어로 번역하면 지맘대로 바뀌는거 개많음 번역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이런저런 이유가 있긴 하던데 존나 개뜬금없이 바뀌는건 딱히 왜인지 모르겠음 ㅋㅋ
현지화 때문일걸 그렇다해도 개병신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