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공략 안보고 일단 중량 2각으로 들이 박았는데 발테우스는 몇번 죽다가 스태거 최대한 빨리 맥이는게 좋을거 같아서 기본샷건 두개에 블레이드 달고 응딩이 밑에서 존나 비벼서 생각보다 금방 깼는데 클리너는 용광로 안에다 싸야하는거 몰라서 계속 정면으로 가서 압사당하고 위로 가도 도탄당해서 딜 안박히고 뒤지다가 용광로 뚜껑 열려있는거 나중에서야 발견해서 깸
나도 발테우스가 더 어려웠는데 그리고 클리너 상대할땐 반대로 용팡로만 어거지로 떄리려 하다보니 힘들었음 스태거 먹었을 때 입 때리기 시작하니 쉽더라
발테우스는 도저히 이거 계속할 자신 없어서 탱크썼고 클리너는. . 양어꺼 미사일 플라즈마 라이플 버스트 라이플같다 쿼드 트리거 해서 깸
발테우스 미사일에 찜질 당해서 더 힘들었음 클리너는 수직 미사일이 톡톡히 일을 해줬었지
나는 발테우스 잡을때 썼던게 경량에 가까운 중량이라 미사일은 잘 안맞았는데 2페이즈에 불맞고 비명횡사한 다음부턴 저거너트 잡듯이 엉덩이로 계속 붙어서 깼었음
클리너는 정면 약점 금방 눈치채서 쉬웠고 발데우스는 걍 개돌해서 칼로 패니까 죽던데?
아무 정보도 없는데 웨폰행거를 활용했다고? 지랄하네 시발년 가까이 붙는것도 공략으로 떠도는건데 에휴
아레나 돌리니까 ost칩 이빠이 주던데 웨폰행거 있는걸 왜 모름? 가까이 붙는건 죽다보니까 대충 감 오던데
머 대충 액션겜이나 컨트롤겜 좀 친 게이들은 감 금방 올텐데 왜그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