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정사는 주사위 엔딩일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하면 인간과 코랄의 공존 가능성을 연 무명의 용병 이런 식으로 나와서 뽕 좀 채워주면 좋겠다 포앤서에서 아나톨리아 보고 링크스 전쟁의 영웅이라고 해주는 거나 VD에서 V 주인공 모든 것을 불태우는 검은 새라고 해주는 거 보고 뽕 존나 찼는데
솔직히 코랄과의 가능성을 연 영웅보단 행성 하나를 통째로 태워 먹은 범죄자가 더 간지남
그러면 6 확장판이 아니라 7로 가야할 것 갓은데요
스토리도 루비콘 밖으로 유출된 코랄있고 외전 주인공이 그거 지키려 하고 621이 마지막 코랄까지 불태우러 찾아오는 구도 만들기 가능
검은 새처럼 두루뭉실하게 언급되는 전설속존재같은 취급일듯
아예 몇십년이나 몇백년 뒤로 가면 그럴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