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걸 그렇게 맞아주고... 일단 휴식을 좀 취하도록 하죠, 이구아수"


"이구아수, 귀를 믹아도 소용 없습니다. 당신에겐, 지금도 보이고 있을 거에요. 코랄의 목소리가"

"하... 아레나에서도 레이븐 상대로 한번을 못 이기는건가요... 다시 시도해보도록 하죠."

"들개라고 부르는 독립용병 상대로 몇번이고 지는것은 어떤 기분이죠? 이구아수."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슬로우"

"...실력이 부족하다면 기체라도 좀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사람은, 사람과 싸우기 위한 형태를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스스로는 자신이 없어 용병 고용이라니... G5의 이름이 아깝네요."

"올 마인드? ....들개 한마리를 잡아보겠다고 모든걸 버리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