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사가 말은 험하게 해도 사람이 좋은 분이신데

이번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청소년 건전 육성이라며 왠 강화인간 양아치 둘을 줏어오셨는데

이 흘러빠진 기열 새끼들 도저히 못 가르치겠습니다

차라리 베스퍼에 입대하라고 권유해볼까요?

좆같습니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