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생각해보자

자기는 애사심이 넘쳐서 아예 자신과 회사를 동일시함
끝없이 강화시술을 하며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음
일처리에 있어서 목표에 집중함

그런데 프로이트는?
애사심보다는 개인의 관심사가 위주고,
'아무튼 수수하게 노력해서 쌓은 실력'이라는 재능충 비틱질을 하고,
목표달성보다 관심사가 우선됨

저딴게 상사면,
누가 부하라도 흑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