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만들어뒀던 바쇼 2 레이저 타입이 생각보다 출력 문제가 심하고 어깨 레이저 캐논의 화력이 아쉬웠음.
또한 VP-66LS는 강력하지만 부하 차이가 났고 탄 소모가 심하다는 사실을 깨달음!
이에 손에 드는 샷건을 66E로 교체하고 어깨의 캐논을 근거리 대형 에너지 샷건인 VP-60LCD로 변경 ( 여긴 차지하면 근거리 이상 대응도 된다 )
이로써 근거리 충격력의 강화와 추격이 더 수월해질 것으로 보여.
다음 어깨 하드포인트 하나가 원래는 미사일이었는데 FCS가 미사일 특화가 아니기에 명중률이 너무 낮아 과감하게 탈거.
대신 바쇼의 근접 적성을 살릴 수 있도록 레이저 대거를 장착, 샷건의 공백기에 투입하거나 근접 기습용으로도 써먹도록 넣음.
이제 테스트해보면서 미세조정 할 계획.
바쇼는 계속 진화한다!
레이저 샷건 차지샷 찌르기도 근접공격으로 인정됨?
ㄴㄴ 그건 아니지만 바쇼는 반동 적성과 사격 적성 둘 다 낫기 때문에 연사할 필요가 없으며 정밀한 조준도 필요없는 근거리 샷건을 채용해슴 물론, 차지한 다음에 찌르기가 강력해서 붙어서 써먹기도 편하지
ㅇㅎ 그럼 바쇼팔이 어색하지가 않네 잘짰네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