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컨셉으로 해봐야지 하고 다른무기 들고 몸비틀다보면
쌍짐머쌍송버드의 시원한 딜량맛 못잊고 뭔가 밍밍해짐..

아직 스토리 미는중인데 괜히 써봤다가 약간 후회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