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주관 시점에서 알기 힘든 조연들의 행동 동기나 과거 같은 부분에서 오는게 크지



'텔미도르는 죽었다. 여기 있는건 랭크1 오츠달바다!' 같은거



기본적으로 메인은 소울류같은 애들에 비하면 전체 맥락에서 큰 스토리 줄기를 대부분 명료하게 보여주던 작품이긴 함



시리즈 갈수록 나레이션으로 세계관 설명, 지금 뭐가 어떻게 변했는지 설명하는거도 늘었고



말 못하는 주인공 대신 상황 묘사해주는 오퍼레이터나 서브캐릭들도 있어서 그런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