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밝히는 독립용병이 습격한 것도... 뭐, 넘어가도록 하죠.


하지만, 네놈은 나를… 무기 테스트 용으로 습격하려고 했다.

이 유해조수가! 죽이는 것 외의 선택지는 없다!

사라져라...! 유해조수!


눈깔 뒤집혀서 달려드는 해방전선, 이딴 쓰레기 AC를 신형이라고 만든 다펑, 그걸 좋다고 받는 레드건,

그리고 무엇보다 매번 파츠 테스트 한다고 습격하는 유해조수...

이놈이고 저놈이고... 이 몸을 화나게 해...!

죽어 엎드려 빌어라! 나야말로 콜 사인이, 갖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