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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한테 구라치고 히히덕거리면서 계집년이랑 폐광산책 나갔다 왔을때 월터는 목빠지게 621 기다리고 있다가 왜이렇게 늦냐고 하는거 ㅈㄴ 설레노ㅅㅂ
그와중에 월터시각에선 621도 시간 쪼개서 주변 정찰 나간건데 집들어오자 마자 자기가 잔소리 한게 미안해서 쉬는데 집중하라고 얼머부리는거 ㅅㅂ 스윗함이 진동을 하노;
한숨소리도 개오짐ㄷ
금이야 옥이야 키웠더니 왠 여우같은 년한테 홀려서 이간질이나 당하고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겠지ㄷ
불씨년
화냥년 같은뇬
월 버 지
621 사람 보는 눈이 없음
"울 아들,,,, 집에,,,늦게 오네요,,,, 걱정이 됨니다,,,여자지인이라도 생긴건지,,;;;" - dc App
뭐라 한 것도 괜히 이름 팔린 것 때문에 보복당할까 봐 걱정한 거 아닐까 그저 월버지
그런것도 있을듯ㅋㅋㅋ
고등학생 아들이 수능철에 몰래 애인이랑 놀러갔다 늦게 들어오는거 본 아버지처럼 말함
ㄹㅇ 월버지
오히려 걱정한티내면 기어오를까봐 컷한거라생각했는데 - dc App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좋네ㅋㅋ
불여시 같은 년 - dc App
ㄹㅇ
홍어년 바비큐로 만들고싶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