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아가는 사람들을 희생해서라도 인류의 후환을 없앤다 = 포앤서 오르카엔딩, 6 레이븐의불 엔딩 솔직히 당장 해결책 없긴한데 그래도 희생은 정당화 안됨 다른길 찾자 = 포앤서 컬러드엔딩, 6 루비콘의해방자 엔딩 어느쪽이든 각자 대의가 있는게 포앤서 느낌이라 좋긴했음
인류따윈 어디에도 없어 오츠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