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플탐 인증
인상깊었던 장면들 모아봄
일단 본인이 잡은 컨셉은 중량 바주카 실탄병기 위주의 AC
러스티 첫만남. 뒤지게 간지나서 기억에 남았음
발테우스 시 발 새 끼 1시간 30분걸려서 잡음. 이겜 하면서 가장 힘들었음ㅋㅋㅋ
석양이 너무 멋지게 나와서 찍어봄
이겜 3번째로 힘들었던 놈이자 가장 재밌었고 뽕 오졌던 보스 '레이븐'
야는 등장씬이 레전드인데 넋놓고 보다가 놓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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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겜 4번째로 재밌었던 아이스웜 보스전. 못자리 같은 쿠소보스 만들던 빡빡이 생각하면 정말 격세지감 느껴지는 보스였음. 기믹보스인데 존나 잘만들었음 진심으로
이게 절묘하게 연출이랑 액션성 두가질 동시에 잡아냄. 보통 기믹보스들은 기믹으로 날먹해서 컨트롤적인 재미가 별로 안느껴지는데 이새기도 니들런처 날먹인건 다를 거 없지만 니들런처를 맞추는 난이도를 절묘하게 잡아내서 마치 내 실력으로 실드 하나 벗겨내고러스티가그틈을타기가막힌저격으로쉴드나머지벗겨내고통한ㅣㄹ격으로마무리짓는 << 과몰입될 정도로 뽕차는 전투였음
덤으로 이 겜 저런식으로 플레이어 후빨해주는 멘트 쳐주는데 이게 뽕차는데 ㄹㅇ 한몫함ㅋㅋ 이게 뇌절치면 팍식어서 재미 더 없어지는데 딱 뭔가 칭찬받아야 하는데? 할때쯤 후빨해줘서 뽕채움ㅋㅋ
러스티는 쓰러질때도 간지나구나
2번째로 힘들었던 놈이고 깨는데 60분 걸림 솔직히 좀 벽느꼈었음 플라잉 말레니아란 별명이 괜히 붙는게 아니었다 ㄹㅇㅋㅋㅋㅋ
근데 생긴거 ㅈㄴ 큐베레이같은데 저 파츠 왜 안주는지 모르겠네 무기랑 ㅇㅇ.... 주면 존나 재밌게 놀거같은데
십창년 깨고 소리지름ㅋㅋㅋㅋ 뒤져
그냥 컷이 멋있어서 ㅇㅇ
이제부턴 엔딩루트씬들
컷 잘뽑힌 것 같음ㅋㅋ
러스티 << 나올때마다 어떻게 하면 멋있을까 하고 커마만 수십시간 처할거같은 새끼...
기업충 그저 물로켓 wwwwwww
근데 스네일새끼 탈거면 지가 아이비스 시리즈 타야지 왜 발테우스같은 양산기 타고 월터한테 아이비스 준거지
그리고 엔딩루트 대망의 보스전
아이비스 시리즈는 중요 컨셉이 간지인가봄. 내 인식상에 월터 이미지가 딱 겐도라 그런가 에바 생각도 나고 그랬음
웥황 진짜 다정하네
마지막은 에어짱으로 끗
겐도따위와는 비교할수도 없는 인성의 월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