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토리가 좋다라고 말하기엔 오글오글하며 엉성한 곳도 많고 구렁이 담 넘어가둣 슬금슬금 넘어가는 곳도 많은 거 같은데


할 때는 재밌고 뒤가 기대되고 그랬음


약간 블리치 같음

그때그때의 연출과 감성에 그냥 몸을 맡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