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원문 : 비지터.

visitor. 방문자라는 뜻이긴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쓰기보단 관광객들이나 어디 어트랙션 같은데서 손님 상대로 쓰는 말임.


영어 원문 : tourist

투어리스트. 니들이 아는 그거임.

애초에 내방자라는 호칭이 처음엔 신더 칼라네 아지트에 쳐들어간 레이븐을 부르는 말로 시작해서, 그 뒤엔 루비콘 밖에서 루비콘으로 왔기 때문에 루비콘 현지 당사자가 아니면서도 아코6의 사건에 말려들게된 외부인이었던 주인공을 부르는 말로 두가지 의미를 띄는데,

그 장소의 관계자도 아니면서 거기에 와 있는 외부의 인물을 보통 우리는 '손님'이라고 부름.

내방자도 틀린건 아니겠지만 너무 사전식인듯

일본어로 손님은 오갸쿠상이니까 오갸쿠상 아닌데? 라도 하기엔 한국에서도 꼭 손님을 고객님이라는 뜻만으로 쓰진 않는 것 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