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자 엔딩 보스전에서
안타깝다는듯 월터 계속 부르는거 보면 시아버지처럼 생각했나봄
아버님...! 거긴 안돼요..
나의 소중한곳에 커다란 자일렘이 들어왓...!
레이븐을 통해서 보고 있었으니 621에게 가지는 월터의 감정이 에어도 동정심을 가지게 만들만한 요소가 되기에는 충분하지
코랄 태우려 하는 것도 본인 의무라 그러는 거고 여러모로 안타까워 한 것 같음...
아버님...! 거긴 안돼요..
나의 소중한곳에 커다란 자일렘이 들어왓...!
레이븐을 통해서 보고 있었으니 621에게 가지는 월터의 감정이 에어도 동정심을 가지게 만들만한 요소가 되기에는 충분하지
코랄 태우려 하는 것도 본인 의무라 그러는 거고 여러모로 안타까워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