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느냐고 엔딩봤냐고하면
1회차 엔딩보고 2회차 초반에 들어서면서
아...이거 이렇게 하면 진짜 ㄴ잼이겠구나 라느 느낌이 들어서
그냥 갤러리 공략보면서 파츠 모아주고 아레나 S조금 올리고 하면서 하다보니 70시간이나 걸렸는데
생각보다 더 반복적인 노가다 자비없는 무기 밸런싱 때문에 파츠 이것저거 써보면서 플레이하다 결국 짐머맨 니들런처로 릴리즈 봤는데
하.... 진짜 게임 초반만 하더라도 이것저것 해보면서 리트하면서 해보곤 했는데 후반가서 반복되니까 진짜 너무 지루하더라...
니어 오토마타처럼 확연하게 변하는 루트도 아니고 있는 미션에서 추가정도만 해놓은 수준이라 스토리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축축 처지는 느낌이 기분좋지는 않았음
하지만 6만원돈으로 즐길만큼 즐겼으니 구매할 사람있으면 1회차만이라도 충분한 값은 한다고 생각이 든다.
이제 아레나S작 조금만 더 하다가 다른게임으로 넘어가야되겠음
현재 생각중인 게임은 세키로우나 엘든링 정도 생각하고있는데 둘중 하나 추천 받는다.
3회차까지가 사실상 1주차인데
재미는 세키로가 더 있는거같고 구매하고 플탐 오래오래 하고싶으면 엘든링인듯
손맛 - 세키로 탐험하는맛 - 엘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