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레자스삐 세다 세다 그러니까 좀 한다 하는 애들은 보통 이런 맵 걸리면 42820 레자스삐로 나오는데, 그걸 카운터할 수 있는 기체 중 하나가 개틀주피터. 사실 이전 판에 네리스나 끌고 갔다가 개죽쑤고 그냥 할줄 아는 걸로 들고 나감
적 편성은 레자스삐 2기에 4각/중역각 UNAC, 이쪽은 내가 개틀주피터+탱크/개틀주피터 중장/미들 미사일 4각 UNAC.
개틀주피터는 기본적으로 저쪽의 미사일을 개틀링으로 지워버리고 이쪽 딜은 CIWS도 내성이 있고 대4각 능력이 뛰어난 플라즈마 미사일로 하는 타입이다. 조금 변화를 시킨다면 한쪽을 라이플 AM/RFA-222 또는 Au-B-A04로 교체해서 TE 경4각에도 대응하는 방법이 있다. 기본적으로는 성능이 뛰어난 3500개틀링을 사용하지만, 이 판은 적재가 낮은 표준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근접성능이 좋고 원거리성능이 약간 나쁜 800개틀링과 더불어 EN소비가 낮은 FCS인 FA-303을 활용했다.
일반적으로는 KC 4각(≒42820)이나 KT중장으로 하게 되지만, 여기서는 맵 특성상 기동력을 살리기 좋아 표준 2각을 사용했다. 개틀주피터 표준이란 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빌드는 아니다.
어깨의 플라즈마 건은 중장 탱크용이었지만 어쩌다보니 중장 탱크가 없어서 그냥 4각에다 부어줬다. 맞으면 죽는다.
구아아아아악
내가 용병업 거의 이걸로 뜀. 취향에 맞기도 하고 완전 4각 카운터 라기보다 밸런스형에 가까운 무언가인것같음.
의외로 중장기도 상대할 만하다. 플라즈마 미사일만 관통하면 표준기까진 OK고, 개틀링건 자체의 명중 능력도 있어서 경량 견제도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