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콘의 해방자는 내손으로 채티랑 칼라랑 월버지 다 죽이니까 너무 착찹해지더라 게다가 결국 나아진게 아니라 문제를 미뤄두고 올마인드가 코랄릴리즈 할 가능성이 없어진것도 아니고 레이븐의 불도 러스티 죽이긴한데 어쩔수 없는 희생 도르하면서 합리화 하니까 좀 나았음... 아직도 월버지랑 칼라랑 채티 유언 보면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