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레이븐의 화염

2회차는 루비콘의 해방자 순으로 보고

3회차 주사위는 던져졌다 봤음


이 순대로 보니까 재밌었음

1회차에서 뭐 아무 정보도 없이 겜 시작해서

코랄이 쌓이면 문제구나(뭐가 문제인진 아직도 모름)

월터가 코랄에 불지르는게 정당해보여서

에어를 불탄 코랄들 곁으로 보낸게 찝찝해도 그렇구나... 했고


2회차에서 뭐 1회차부터 에어랑 다니기도 해서

에어에 대한 호감도도 오르고

분기 미션들이 루비콘 해방전선 애들 편들어주는것도 나오고 이러면서

마지막 5챕터에 루비코니안 총공격!!! 느낌으로

러스티도 1회차때 깨부쉈던 기체타고 도와주고

이번 회차에 도와줬던 루비콘 해방전선 애들도 무전으로 내용 들리고

자일렘 아래보면 막 번쩍번쩍하게 싸우는게 아주 뽕이 치사량이었음

월터랑 신더칼라 담그는게 좀 많이 아쉽긴 했는데... 그래도 둘다 멋있게 간거 같아서

아쉬워도 좋았음


3회차는... 솔직히 올마인드가 이구아수랑 편들고 같이 뭐 마지막에 코랄 우주로 쏘는건

이미 스포글 봐서 알았는데

막상 엔딩보기 전까지는 621편은 아무도 안죽는 엔딩일줄 알았음(신더 칼라나 월터나)

근데... 걍 짤없이 보내 버리더라 엔딩 자체는 좋았는데... 좀 먼가 많이 아쉬웠음

그거 별개로 1회차도 2회차도 루트 비틀어서 딴길로 새는거라 재밌긴 했음

월터 얘는 1챕터 마지막부터 '621 얘가 갑자기 왤케 말을 안듣지?' 싶었을거 같음ㅋㅋ


암튼 간만에 싱글겜 정말 재밌게 했다...


여기부턴 그냥 스토리 밀었던 기체

*주의 이새끼는 그냥 1회차부터 짐머맨 쓴 노양심입니다.



1회차 5챕터 전까지 썼던 기체임 걍 1회차부터 샷건 쓰고 싶어서 썼는데 쓰고 갤보니까

사기 무기였더라 그래서 쭉 애용함 ㅋㅋ;;



5챕터에서 러스티 잡고 바로 이걸로 바꿔서 이걸로 엔딩보고 2회차 중반까지 이걸로 달림

엔딩 볼때는 위짤에 있는 등에 3연장 좌우로 퍼지는 미사일 그거 달았던거 같음



2회차 중반에 레이븐 뚝배기 얻고나서 난 무조건 이 뚝배기만 쓴다+쌍송버드도 개사기라며?

하는 생각으로 이렇게 짜고 엔딩 볼떄만 어깨 장비 미사일로 바꿔서 엔딩봄

쌍짐머+쌍송버드 편하긴 하더라 ㅋㅋ;;



2회차 부터 심도 1밀때만 썼던 사자비

코어가 HAL 코어이긴 한데 아마 2회차까지는 아르카부스 중량 코어 끼고 3회차 와서 바꾼듯

여기서 어깨 스쿠툼으로 바꿔서 날먹했음ㅋㅋ;;

편하더라 걍 방패키고 슥 내려가면 되서



3회차는 이걸로만 쭉 밀었음

HAL 다리 보니까 생긴게 안낄수가 없더라고

중량도 썩 나쁘지 않아서 재밌게 했음

미사일 방어 이런거에서 손에 쌍게틀링 들고 어깨 가벼운 미사일 든다던지 하면서

엔딩은 어깨 니들 미사일 장비하고 봤음



결론은

그래서 루비코니안 오버시어 모두가 행복해지고

스네일은 고통받는 엔딩 추가되고

다양한 파츠들이 추가되는 DLC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