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븐의 불 -

레이븐의 불에서도 살아남은 극소수의 코랄이

다시금 증식하기 시작하자

이번에야말로 오버시어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핸들러 월터의 이름을 물려받고서 활동하는 621

그리고 역사는 또다시 반복된다



- 루비콘의 수호자 -

수부 돌마얀의 자리를 잇고

수부의 이름과 루비콘의 지도자 자리를 얻은 621

매일 밤 허공에 피스톤질을 하면서 코랄박이가 된다.



- 주사위는 던져졌다 -

다들 하나같이 전쟁에 미친 아코 세계관의 좆간은

이제 코랄과 이유없이 끝없이 싸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