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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딱 안받으면 갱차한다고 한 협박도... 뭐 넘어가도록 하죠.


하지만, 네놈은 나를… 할머니 지우개로 취급했다.

이 유해조수가! 죽이는 것 외의 선택지는 없다!

사라져라...! 유해조수!


허구한 날 갈드컵 이니시 거는 분탕, 있지도 않은 아코잡기 드립치는 유동,

그리고 무엇보다 매번 할카스를 올리는 갤러리의 유해조수...

이놈이고 저놈이고... 이 몸을 화나게 해...!

죽어 엎드려 빌어라! 나야말로 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