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라스트 레이븐이나 포앤서 해본 할배들에게 물어보면 샷건과 블레이드만 들고 돌진하는 게 미친놈이다.
피빕이든 피븨든 그건 로망의 결정체, 잘하든 못하든 대단한 애들이다 그랬는데 시대가 흐르고 작품도 바뀌고 시스템도 바뀌니까 무기 신분상승 엄청난듯 ㅋㅋㅋ
열심히 라스트 레이븐이나 포앤서 해본 할배들에게 물어보면 샷건과 블레이드만 들고 돌진하는 게 미친놈이다.
피빕이든 피븨든 그건 로망의 결정체, 잘하든 못하든 대단한 애들이다 그랬는데 시대가 흐르고 작품도 바뀌고 시스템도 바뀌니까 무기 신분상승 엄청난듯 ㅋㅋㅋ
샷펄스 경량만큼 심장 쫄리는 어셈이 없었는데
그시대는 경량하는게 지금보다 더 힘들었다던데...얼마나 고된거였을까
근들갑이 심해서 그렇지 경량 메리트 확실했었어서 탈만했음
미친놈까진 아니고 샷건이 폐기물이던 2계열빼면 대부분 쓸만했음
지금만큼 사기는 아니고 딱 적당한 리스크에 적당한 리턴이었나 보네
지금보다 경량 더 좋았음
오비샷건 안당해봤네 그거 개쎘음 물론 잘하는사람이 써야 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