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1 시절에도 기체가 3차원으로 날아다니며 움직이며 부지런히 쏘고있음
비슷한 시절에 나왔던 메탈기어솔리드 PS1시절 1편~메탈기어솔리드 V에 이르기까지
잠입액션만 유지하고 게임을 두번에 걸쳐 갈아 엎었는데 (한번은 3편에서, 한번은 포터블 옵스에서)
아머드코어는 근간을 유지한채 그래픽과 스케일 어셈블리 세분화만 진행시킴
바꿔말하면 PS1 97년도에 어떻게 이런겜을 구상하고 만들었는지 의문
2023년에도 존나 재밌으니까
PS1 시절에도 기체가 3차원으로 날아다니며 움직이며 부지런히 쏘고있음
비슷한 시절에 나왔던 메탈기어솔리드 PS1시절 1편~메탈기어솔리드 V에 이르기까지
잠입액션만 유지하고 게임을 두번에 걸쳐 갈아 엎었는데 (한번은 3편에서, 한번은 포터블 옵스에서)
아머드코어는 근간을 유지한채 그래픽과 스케일 어셈블리 세분화만 진행시킴
바꿔말하면 PS1 97년도에 어떻게 이런겜을 구상하고 만들었는지 의문
2023년에도 존나 재밌으니까
옆무빙하면서 폴짝폴짝하던거 생각난다
듣고보니 ㄹㅇ 대단하긴 하네
솔직히 1편 지금 해도 설정부터 은근 세련됐음
사실 16비트 시절에도 울프팽이나 건하자드 같은 비슷한 컨셉의 2d 게임이 있기는 했음. 만화로 브레이크 에이지 같은 것도 있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