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아수, 편의점 좀 다녀오십시오."
"갑자기 왜?"
"독립용병 케이트 마크슨이 맥주 땡긴답니다."
"이구아수, 방으로 좀 오십시오."
"왔는데 왜?"
"독립용병 케이트 마크슨이 졸리니 불 좀 꺼달랍니다."
"이구아수, 배고픕니다."
"케이트 마크슨이 저녁을 빨리하면 될 일 아닐까?"
"독립용병 케이트 마크슨이 파업을 선포했답니다."
"퇴근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구아수."
"흥... 고맙다, 케이트 마크슨."
"왜 외간 여자의 이름을 입에 올리는건지...?"
"이구아수, 저와 케이트 마크슨, 둘 중 누가 더 좋습니까?"
"당연히 케이트 마크슨이지."
"나가 뒤지십시오 이구아수."
"이구아수, 오늘 밤은 케이트 마크슨과, 아니면... 저와...?♡"
"그거야 케이트 마크슨."
"이레귤러... 거두어 들이는게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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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이 케이트가 너 잖아 시발련아;
이녀석'들'이랑 하나가 됐다=일부다처잖아
너무 커..
파일벙커 크기 만큼은 들개놈을 동경할 필요 없는www - dc App
조종실력 개좆박은 놈이 왜 거둬졌나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지랄인데 ㅋㅋㅋㅋ
바보같은 이구아수 놈 621 질투할 시간에 올마인드랑 순애물이나 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