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갤주가 말한 커낵션은 있기는 있는데 살아있는 커넥션은 아님.
네캎은 게임중 의사소통을 카카오톡으로 했는데, 그때 카페 멤버중 입아코 하던놈 빼고 실제로 겜하던 사람들하고는 다 톡 등록되어있음.
등록 안된 몇명 있긴한데, 그 사람은 카페 가입만 하고 혼자 놀고 있었고 뭐 다른사람 통해서 물어보면 되니 아예 없는건 아니네.
그때 난 포앤서 시디를 못구해서 예전 갤주(차오츄츄)한테 빌려서 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남의꺼잖아? 돌려줄때 기스나면 안되지 싶어서 자주 하진 않았음.
그래서 그아저씨 카페 있던 시절에는 접점도 그다지 없었고, 카페 탈퇴한 이후로는 그냥 겜 접었나 싶었는데 그건 아니었네.
그 아저씨가 게임을 재미없게 한다기보단
그냥 게임스타일이 잘 안맞는거 아닐까 싶음.
그아저씨 예전부터 동조선 애들하고 놀았거든.
접은줄 알았는데 안접었다고 하는걸 보면
아직도 동조선 애들하고 놀고 있을꺼라 생각함.
욕은... 모르겠다.
내가 알고있는 그 아저씨의 카페 탈퇴 이유는
자기 혼자만 빡겜 하다보니 카페 분위기랑 맞지 않아서 나간거라고 알고있음.
올드유저? 였나 그사람도 나름 빡갬러긴 한데 둘이서 그렇게 친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함. 같이 갬은 별로 안했을거같음.
그리고 나도 빡치면 현실에서 쌍욕내밷는 인성파탄자라
남이 욕한다고 내가 뭐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말야.
애초에 카페가 단톡방이 난무하는 데라서 그 사람이 어째서 탈퇴할 마음을 먹었을지는 나도 모름.
그때 카페 분위기 좀 이상하기도 해서 대체 뭔 일이었는지 알아보려고 했었는데 말해주는 사람마다 다 말이 달라서 포기했음.
참 그리고 내가 카페 있던 시절에 카야잭하고 쿄레하고 겜하다가 대판 싸워서 쿄레가 카페 나갔다는 소문이 엄청 유명했는데
거의 정설급이었음. 나도 그렇게 알고 있었고.
그래서 갤에 말 나온김에 본인한테 왜싸웠냐고 직접 물어봤더니 그냥 말다툼이었고 그런거 아니었다고 하던데
소문은 믿을게 못되는거였다.
그나저나 난 그사람하고 노드쟝이랑 만나면 되게 잘 맞을거 같았는데
그때 하도 시달려서 사람이 바뀌었나...?
써보고 나니 결론이 좀 이상하긴 한데
카페가 좀 그런거같음
내가 카페할때만 해도 내가 들어가있던 카페관련 단톡방이 4개였는데
칭찬이든 욕이든 수면위로 올라와 누구나 볼 수 있는 갤이 더 편하다.
네캎은 게임중 의사소통을 카카오톡으로 했는데, 그때 카페 멤버중 입아코 하던놈 빼고 실제로 겜하던 사람들하고는 다 톡 등록되어있음.
등록 안된 몇명 있긴한데, 그 사람은 카페 가입만 하고 혼자 놀고 있었고 뭐 다른사람 통해서 물어보면 되니 아예 없는건 아니네.
그때 난 포앤서 시디를 못구해서 예전 갤주(차오츄츄)한테 빌려서 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남의꺼잖아? 돌려줄때 기스나면 안되지 싶어서 자주 하진 않았음.
그래서 그아저씨 카페 있던 시절에는 접점도 그다지 없었고, 카페 탈퇴한 이후로는 그냥 겜 접었나 싶었는데 그건 아니었네.
그 아저씨가 게임을 재미없게 한다기보단
그냥 게임스타일이 잘 안맞는거 아닐까 싶음.
그아저씨 예전부터 동조선 애들하고 놀았거든.
접은줄 알았는데 안접었다고 하는걸 보면
아직도 동조선 애들하고 놀고 있을꺼라 생각함.
욕은... 모르겠다.
내가 알고있는 그 아저씨의 카페 탈퇴 이유는
자기 혼자만 빡겜 하다보니 카페 분위기랑 맞지 않아서 나간거라고 알고있음.
올드유저? 였나 그사람도 나름 빡갬러긴 한데 둘이서 그렇게 친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함. 같이 갬은 별로 안했을거같음.
그리고 나도 빡치면 현실에서 쌍욕내밷는 인성파탄자라
남이 욕한다고 내가 뭐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말야.
애초에 카페가 단톡방이 난무하는 데라서 그 사람이 어째서 탈퇴할 마음을 먹었을지는 나도 모름.
그때 카페 분위기 좀 이상하기도 해서 대체 뭔 일이었는지 알아보려고 했었는데 말해주는 사람마다 다 말이 달라서 포기했음.
참 그리고 내가 카페 있던 시절에 카야잭하고 쿄레하고 겜하다가 대판 싸워서 쿄레가 카페 나갔다는 소문이 엄청 유명했는데
거의 정설급이었음. 나도 그렇게 알고 있었고.
그래서 갤에 말 나온김에 본인한테 왜싸웠냐고 직접 물어봤더니 그냥 말다툼이었고 그런거 아니었다고 하던데
소문은 믿을게 못되는거였다.
그나저나 난 그사람하고 노드쟝이랑 만나면 되게 잘 맞을거 같았는데
그때 하도 시달려서 사람이 바뀌었나...?
써보고 나니 결론이 좀 이상하긴 한데
카페가 좀 그런거같음
내가 카페할때만 해도 내가 들어가있던 카페관련 단톡방이 4개였는데
칭찬이든 욕이든 수면위로 올라와 누구나 볼 수 있는 갤이 더 편하다.
인맥 넓네
넓은게 아니라 아코판이 좁은거지....
빡겜러도 두종류로 나뉘는데 하나가 겜 연구하고 이해하면서 실력 자체를 올리는거에 목적을 두는 사람이랑 그냥 승률 그자체에만 목적을 두는 부류가 있음. 전자는 새롭거나 심도있는 전술같은게 튀어나와서 우와 쩐다..하면서 진짜 이기건 지건 꿀잼겜을 보여줌
근데 같이해보고싶긴한데 어떡게하나
난 기체스팩믿고 존나 들이대는 스타일이라
스타일이 완전 반대인걸
나도 어셈 안정성 믿고 무작정 밀어넣는 타입이라ㅋㅋㅋㅋㅋ
갤럼한테 어셈 못받았으면 아직도 존나 병신어셈으로 몸 비틀고 있었을듯
후자는 쉽게 승률딸수있는 더티플레이 하나에만 졸라집착함 대표적으로 닼솔3 왼손 세스타스나 소방패로 그냥 부채질하다 안되면 도망가면서 힐하다 줘터져 죽는애들..
어재 본 카야젝은 후자였지 뭐 놀라운건 없고 그냥 좆같은거만 골라서 다하는 대회나 레더에선 발받침대 역할하던애들
카야젝이랑 놀던말던 그건 자유지만 유쾌하진 않을껄ㅋㅋ
같이 할땐 그런 플레이는 안했던거 같은데
타락한거신가
그건 님이 아직 안목이 없어서 그런걸지도.. 세벽에 쿄래아저씨랑 이야기 했을때도 예전부터 저짓하고있었다더만
부갤주가 말하는 기채스팩믿고 들이댄다는게 뭔의미지.. 본인어셈 완성도가 무조건 다른사람보다 높다 그런건가
부갤주 말은 그거일껄 경량기를 예로 들면 회복력과 퀵부 성능만 믿고 상대 공격 패턴 상관없이 퀵부 남발하는거니
바주카를 예로 들면 한방만 맞아도 치명타니 각잡고 쏘기보다는 화력 투사하는 느낌으로
아 네ㅎㅎ
어쨌든 실력이 문제인가... 좀 더 시간내서 겜 빡세게 해봐야겠다.
실력이라기보단 사람보는 안목같은거라고해야하나? 플레이 하는 목적에 따라 플레이어 구분이 됨.
아하... 그런 뜻이었군.
겜 같이해보면 상대가 뭔 목적이랑 생각을 가지고 하는지가 대충 보이니까
근데 이런거도 어떤 겜이건 위쪽으로 한번 올라가본 사람들이 겁나 빨리 파악하더라고 친구들중에 그런애들이 이런이야기 잘알아듣던데.. 롤 첼린저까지 가보거나 대회다니거나 겜관련 프로들? 프로게이머 아니라도 해설이나 분석같은 사람들도 그렇고. 겜이 달라도 인간이상..
인간이 하는이상 결국 하는짓들은 비슷하니..